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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5년 12월 사업체노동력조사결과 발표 (2026. 1. 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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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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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동시장조사과장 윤병민입니다.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고용 부문입니다. 1페이지의 그림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2페이지, 종사자입니다. 2025년 12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수는 2,020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1,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시면 상용근로자는 1만 3,000명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4만 3,000명 증가, 기타근로자는 2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사업장 규모별로 보시면 300인 미만은 2,000명 증가, 300인 이상은 3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산업별로 보시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운수 및 창고업에서 증가하였고, 건설업, 도·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 감소하였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제조업의 경우 1만 3,000명 감소하였는데 중분류 수준에서 보시면 식료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순으로 증가하였고,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5페이지, 노동이동 부문입니다. 입직자는 3만 3,000명 감소하였고, 이직자는 2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입직률은 0.2%p, 이직률은 0.1%p 하락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규모별로 보시면 300인 미만 사업체의 입직자는 4만 명 감소, 이직자는 3만 7,000명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 사업체의 입직자는 7,000명 증가, 이직자는 1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이상 고용 부문을 말씀드렸고 근로실태 부문 말씀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 그림은 참고 부탁드리고 17페이지, 임금입니다. 2025년 11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395만 5,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1%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시면 상용근로자는 4.3% 증가했고, 임시·일용근로자는 4.6% 감소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 임금을 내역별로 보시면 정액급여는 2.5% 증가, 초과급여는 9.3% 증가, 특별급여는 26% 증가하였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사업체 규모별로 보시면 300인 미만은 2.5% 증가, 300인 이상은 8.1% 증가하였습니다.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순이고, 적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순입니다. 19페이지입니다. 참고로 2025년 11월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37만 4,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6% 증가하였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근로시간입니다. 전체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3.2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6.1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이것은 월력상 근로일수가 하루 감소한 효과로 보여집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시면 상용근로자는 6.6시간 감소, 임시·일용근로자는 3.5시간 감소하였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규모별로 보시면 300인 미만, 300인 이상 사업체 모두 6.1시간 감소하였습니다.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 및 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제조업 순이고, 짧은 산업은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건설업과 제조업 사업체 종사자가 지금 부진이 계속되는 것 같고 최근 흐름 보면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도 많이 줄어드는 추세인 것 같은데 이거 이유 좀 설명 부탁드리고, 그리고 입직자·이직자는 지금 9개월째 감소되고 있는데 이거는 노동시장 둔화되는 추세가 계속된다고 해석할 수 있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먼저, 건설업 같은 경우는 지금 건설업 경기가 워낙 안 좋다 보니까 그 영향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도·소매업 같은 경우도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다만 건설업 같은 경우는 감소 폭이 조금씩 둔화되는 모습은 보이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 주셨던 것이 입·이직자가 계속, 입·이직자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는 말씀인데요. 어쨌든 '노동시장에서 이동이 둔화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사실 채용 지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